안녕하세요 오늘의 포스팅은 제3박 4일 보라카이 여정을 담았습니다.
보라카이는 10/1부터 10/4까지 다녀왔어요!! 되게 재밌고 익스트림한 여행이었습니다.
저희 항공권 예매는 약 한 달 전에 진행했는데, 티웨이 항공 왕복으로 다녀왔습니다.
항공권 가격 420000원 정도 나왔고요 추석 연휴 때 10/2이 임시공휴일로 변경되자마자 가격이 2배 이상 뛰더라고요..!!
그래서 항공권은 꼭 한 달 전 또는 그전에 예매해야겠더라고요.

호텔은 화이트 비치 바로 앞에 있는 아스토리아 커런트 호텔로 진행시켰습니다. 총 145000원 정도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!!
호텔 내부에 수영장도 있고 방 컨디션도 괜찮아 보이더라고요. 가성비도 좋고 그래서 진행시켰습니다.
환전은 달러로 1인당 300달러 정도 했던 거 같아요.. 요새 환율이 너무 올라서 어우 좀 힘들더라고요 ㅎㅎ 그래도 동남아 물가 감안해서 좀 여유있게 놀 수 있게 했던거 같아요!
보라카이 가서 할 익스트림 체험과 샌들도 미리 예매해서 갔는데, 말룸파티, 호핑투어등 예약을 하고 갔고요. 여행사는 필굿투어를 이용했습니다. 저희가 학생이다 보니 돈이 여유가 넘치지 않아서 가성비 있게 놀 수 있는 곳을 하자고 생각해서 어디로 할까 보다가 필굿투어가 가성비가 짱짱이더라고요! 샌딩(공항픽업)은 60000원 호핑투어는 39000원에 예약을 했고요 말룸파티는 49000원에 예약을 진행시켰습니다!
그래서 여행 총경비는 100만 원 정도로 진행시켰습니다.!

이렇게... 열심히 일을 하면서,... 한 달 동안 보라카이 갈 날만을 기다렸죠.. ㅎㅎ
다음 2편에 계속..
오늘의 명언 -행동만이 삶에 힘을 주고, 절제만이 삶에 매력을 준다. Only actions give life strength; only moderation gives it a charm.